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문제있는 인간들이죠 정상적인 입양을 해서 가족으로 받아들일 마음이 되있는 사람이면 거부하지 않습니다. 불쾌할 리도 없고요 99.9% 업자나 학대자일 겁니다.
제 말이요.... 제가 수많은 보호자들을 만나면서 나름에 데이터가 쌓이다 보니 관상처럼 반려동물을 좋은 환경에서 잘 키울만한 사람은 구분이 되거든요. 돈 많은것과 별개로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본인은 몇끼 굶어도 좋은 사료준다거나 술약속 절대 안잡고 산책은 반드시 시켜준다거나.. 집 확인 안해도 되겠다 싶을정도로 신뢰를 주는 스타일도 분명 있어요. 위에 세 명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집이라도 확인하고 환경보고 주소라도 알아놔야겠다 싶은데, 신기하게도 그런 사람들은 꼭 집공개 거부를 하더라고요
저희는요.... 우리가 입양데리고와서 계속 문자로 사진보냈는데..어느날 사진이 안가더래요..모르긴 몰랏는데 업체였나바요ㅜㅜ 남학생이 집에서 새끼많이 나서 한마리 입양하는거라고 했거든요..(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애가 무지개다리건너서..엄청 비슷한애찾아서 연락드린건데) 책임비5만원있었고..옛날인데... 아마 분양이엿나바요ㅜㅜ
책임비 개념도 웃긴거 같아요ㅎㅎ 책임비 5만원 10만원 낸다고해서 책임감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무료입양도 평생 책임지는 경우 많고, 책임비를 넘어 분양비 100만원 200만원 내고도 유기하거나 학대/방치 하는 사람 있잖아요. 본인이 책임지지 못할만큼 출산시켜서 무책임하게 파양하는거면, 자기가 져야될 그 책임을 평생 대신 책임져주는 입양자한테 돈을 줘야지 왜 받나요ㅎㅎ
맞아여...그때는 뭐 진짜 뭘 몰라가지고ㅜㅜ ... 벌써 12년전인데..그때도 그랫나봐요..
12년전이면 정보도 없었고. 그럴수 있죠. 그리고 입양한 사람이 잘못인가요. 파양하는 사람이 잘못이지ㅠㅠ
그런 사람들은 걸러내야죠! 상대방이 불쾌해 한다고 그냥 보냈다가 집안에서, 캔넬에서 나와보지도 못하고 다 죽이잖아요! 요즘은 스트레스해소용 화풀이 대상으로 데려간다고 합니다 !
저랑 친구할것도 아니고 어차피 저는 한번보고 말 사람이고 지나쳐갈 사람인데 뭐가 부끄럽고 불쾌한지 모르겠어요.
에휴 ㅠ 못보겠네 인간들 참 ...
악마같은 인간들 너무 많아요 저런 인간들 반드시 천벌 받을거에요 천사같은 아가들 너무너무 미안해 ㅠㅠ
벼락맞을 ㅠㅠㅠ
에휴…ㅠㅠㅠㅠ
뭔가 구린게 있으니까 집으로 방문 못하게 하는겁니다 떳떳하게 애기들 잘 키울곳이면 못오게할 이유가 없어요 그런집으로 절대 입양 보내면 안됩니다 전 입양 보내는분들한테 진작 부터 애기가 지낼곳 반드시 가보고 입양 보내라고.. 밖에서 만나서 애 주면 절대 안된다고 말씀드려왔습니다 그 아이한테는 목숨이 달린 중요한문제입니다 제발 급하다고 검증없이 막 주지 마세요.. 나쁜인간들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입양자 서로서로가 좋은뜻을 공유하면 좋으련만ㅡ 어찌 이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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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환경을 보기 위함입니다 입양절차이기도 하고 지나친 간섭이 아니라 재유기 위험이 있기때문이고요 그걸 간섭이라고 생각하시면 입양을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집이 지저분한것도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어느정도 지저분한거야 그렇다쳐도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살지 싶을 정도면 아이들도 못삽니다 그래서 확인하는거고요
당연히 집안환경을 봐야죠 돼지우리간 처럼 안치우고 사는지 등등 환경을 봐야 애기들을 보내죠.. 애기들한테는 평생이 달린 문젠데 환경이 그지 같은 집으로 어떻게 보내겠어요 집이나 치우지 개는 왜키우는지 ..
저도 동감해요.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환경인데 집이 단순 지저분하다 깨끗하다를 떠나서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본 모습을 알수있잖아요.. 요새 집에 쓰레기 잔뜩 쌓아놓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ㅜ 좋은가정을 찾아주기 위해선 필수인거같아요. 가족을 찾아주는거니까요

아가를 위한 최소한의 보호장치들인데, 누구는 과하다 하더라도 임보자의 의무로써 전 옳게 하신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응원해요) 아가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환경을 볼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이유는 엄청 많을거 같아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유기견 입양 절차는 더 세밀이 따져야 됩니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데 다르다고 추방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두 포메랑 슈나믹스 두 마리 데리고 사는데 집이 상태가 안좋을때 집 좀 보자하면 그리 안좋아 할 것 같습니다 혼자사는 사람들도 많은 세상이고 남녀불문 누군가 집에 데려올 정도면 신뢰가 많이 쌓여야 한다고 봅니다.... 뭐 개는 데려가고 소식이 함흥차사면 개 좀 데리고 나와서 보여달라고 하면 될거 같은데요 애가 관리는 잘되고 있는건지 집에 가서 맞고 살진 않는지 육안식별 가능하구요 시간도 조정해서 만나면서 친해지면 가능할거 같은데요?
그냥 맘에 안들어서 생각이 달라서 내보낸게 아닙니다. 규정 위반 입니다.
저도 이 댓글에 공감해요 ... 저는 보호소에서 강쥐 두마리데리고와서 한마리는벌써 7년째인데다가ㅜ애들이랑 24시간 있고싶어 직종조차 반려동물쪽으로 바꿔버렸는데, 최근 길냥이 거두려다가 너무 그러시는것같아 거부감이 들고 이상하게 나를 못믿나 불쾌함이 들어서 포기했었거든요. 댓글보고 놀랬어요.. 그냥 사람 기질일수도 있는데 ㄷㄷ
애들 살곳 안보여주는 인간이 따로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줄거라는 순진한 생각은 버리세요 백이면백 거의다 안보여주고 애들 케어도 제대로 안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대로 이쁘게 잘 키우는 사람들은 오히려 키우는 환경 보여주고 싶어하고 입양후 키우면서 이쁘고 밝게 변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나쁜인간들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제 생각은 다릅니다. 신뢰가 쌓여야 집에 데려간다고 하셨는데, 그정도 신뢰도 없는 사람한테 뭘 믿고 보냅니까. 반대로 그정도 신뢰도 없는 사람을 뭘 믿고 그 사람이 보내는 동물을 데려오나요? 입양 보내는 사람이 구조해서 사랑으로 임보중이구나 믿어야하고, 입양하는 사람도 평생가족으로 잘 책임지겠구나 하고 믿어야지요. 사람끼리 서로 신뢰가 기본이 되고, 입양은 그 다음입니다. 펫샵처럼 그냥 아무나한테 보내는거 아니잖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신이 건상한 사람이 반려동물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몸 건사도 못하는 사람이 반려동물 키우면 그 동물에게도 몹쓸짓이 되겠죠.

보호소에서 아이들 데리고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로 가서 데려오나요?
포인핸드 통해서 데리고올수있어요. 각지역 보호센터 있는데 포인핸드 전화문의하고 날짜잡고 가셔서 상담하고 데리고오시면됩니다. 보호소통해 데리고 오는경우는 유기동물 지원금이 따로있으니 이부분은 미리 알아보고 함께 신청하시면 애기키우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입양조건에 필요한 부분이에요 입양 계약서 잘 작성하시고 집평수 실내 사진 반드시 체크해야될 사항입니다 그리고 주민등록증사본도 꼭 챙기시고요 한가지라도 지켜지지 않으면 절대 보내지 마세요 그리고 입양후 아이들 소식 일주일에 한번씩 꼭 확인해주시고요 저도 임보하고 두친구 입양보냈는데 .제가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가끔씩 연락해서 소식 전해듣고 있어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반드시 체크해서 좋은 곳으로 보내주세요 지금 당장은 조금더 임보하시는게 힘드실지 모르지만 후에는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실게에요

집 확인은 꼭 필요한거 같아 요. 가족으로 가는곳인데 살펴보고 확인해야 아이를 놓고 오죠

채팅가능하실까요
채팅 가능한데 카페회원들끼리 채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ㅠㅠ
무조건 걸르세요 집에 가본다고 한거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상처받지 마시고 반려동물님이 정확하게 하시는 거예요 ᆢ 이상한 것들이 아이들을 입양해서 이용하려고 한것도 많이 봣어요ㅠ
애기 너무 예쁘네요 천사가 따로읍네 ㅎ

아이가 지낼 환경을 체크하는건 입양절차에 포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앞으로 거주환경을 못보여주겠다는 분들은 이유가 어찌되었든 적합하지않다고 판단되네요...가족구성원의 동의도 받지않고 입양하시려는분이 있을수도있고요. 이런저런 절차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소득 증명하는곳도있어요. 저는 오히려 그런 까다로운 절차도 괜찮다고보며 이해합니다.
네 맞아요 한국도 법으로 아예 정해 놓으면 좋겠어요 동물 등록해서 산책 시키는지 인증 한달에 한번 담당자가 방문 이정도만 해도 업자나 학대범 에게 가는일은 없을텐데요 외국은 다 하는데 한국에선 동물 관련 법안은 아직도 넘 소극적 이네요

사진에 나온 애기가 입양보낼 애기인가요 포메같은데 몸무게는 얼마일까요 자세한걸 알고싶어요 제가 게시판에 올린글이 있는데 참고 하시면,,,
네 입양보낼 아이입니다. 몸무게는 2.8kg인데 약간 비만이라 정상은 2.7kg~2.6kg정도 될거 같아요. 이친구 나이가 10살이에요ㅎㅎ 다리장애도 있고 심장약도 먹고있어요. 입양 갈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아뇨 까다롭게 따지셔야 합니다. 어디서 날로 먹을라고 ~ 불평하는 사람은 거르세요 걸러지라고 망 두시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