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동물과함께 사는 누구든지 받아들여야하는 현실이지만 벌써 가슴이메이고 생가조차하기싫네요~~ 힘네세요
네 고맙습니다 시간이 지나써도 늘 같이 있는거 같아요
글보면서 눈물이납니다.저도 작년에 17년같이살던 아가보내고 많이도 슬퍼하고 많이 울었습니다.49제 1년제 까지해주고 오는. 어린이날이 생일인데 또많이. 생각날거같아요.다시는 안키우겠다고..다시 이런슬픔 겪고싶지 않다고. 다짐해놓고 안타까운. 마음에. 또다시.산냥이를 데려오고 말았습니다 .이제 다시 다짐해봅니다.평생 나의가족이 되어준 우리봄이와 행복만을. 만들어가자고..나중에. 아프면 또. 정성껏 치료해주고. 어루만져 주겠다고..내모든거 다주더라도 꼭 안아프게 보살필거라고..
저는 아이들을 많이 키우는데도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미안해질까봐 더 이상 입양은 하지 말자했는데 또 입양을 하겠되더라구요 혹시나 만약에 다음생이 있어서 울아이들이 환생한다면 제가 업을 쌓아주고 싶어서 앞으로도 제 여건만 되면 계속 키울 생각 입니다 제 형편에 맞게요
그마음 백번 이해해요..ㅠ저는 제작년에 떠난 말티 19살 보리를 아직도 보내지못하고 유골함을 두고 살고있어요ㅠ우리보리도 유기견이었거든요ㅠ워낙 걷는것도 싫어하고 안겨다니기만하고 그래서 어디라도 뿌려주거나하지못하고있어요ㅠ산길도 싫어하고 물도 싫어하는 아이여서 싫어할까봐 그냥 집에 두고 아침 저녁으로 인사하며 살고있어요ㅠ남들은 보내주라고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ㅠ제 욕심이 과하지만 저는 못따나보내겠어요ㅠ지금있는 시츄도 다견가정에서 보살핌을 못받은 아이 2살때 데리고 와서 벌써 13살이네요...그래서 유기견들보면 너무 안타까워 임보라도 해주려고 합니다 고양이는 제가 한번도 안키워봐서 선뜻 손을 내밀기가 두렵구요ㅠ
저도 3년전에 16년을 함께한 아이를 보냈답니다 아이가 떠나기전에 제가 참으로 많이ㅓ아팠는데 반례견이 울 '솔이,가 있어서견디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순하고 착했던 울아가는 크게 아픈적은 없지만 16살들어서 몸몸이 안좋아지고, 병원가니 60거금받고 아무병도 없다하고... 또 딴병원가니 병을 숨기더라고요 오래 다닌 병원인데..제가 진단서 아이들이 가져오란다 하니까, 어둥지둥. 다시 검사하고 ..무슨암에,심부전, 등등 나열하는 거예요. 그때 알았어요 병명 제대로 아르켜주지 않고 치료비 빼먹을때까지. 아이를 힘들게 한다고...한달간을 물한모금도 토하고 먹지 못하면서..엄마를 두고가지 못해서 그 아픔을 견디며 살았다고... 아직도 아이가 보고싶어서 매일 무지개 편지를 씁니다 어떻게 그 아픔을 참고 엄마를 지켰니! 반례견들은 하늘이 보내준 천사예요 보고싶지만, 아직도 길에서 아이들 마주치면 눈물이 납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같일 아픔 가지신분들 같이 위로받고..절대로 아무병원 가지말고....
이런글 보면. 아이생각이더나고. 나도모르게. 눈물이흘러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저도 우리애기. 아플때. 2개월을 이천서 서울로. 출퇴근을. 했습니다,아픈모습. 진짜살을 애는듯..내가더아프고..그아픔속에서도. 엄마 걱정안끼치고 소대변 누워서 안하고 가는날까지 밥잘 먹고 가는 1시간전에도 물 벌컥벌컥. 마시며 안심시켰어요.이렇게. 착한아이 잃고 우울증까지. 겪었답니다.아픈사연들 들으면서. 얼마나 힘드셨을지..아이와. 함께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힘을 내 보자구요.우리애기 들도 엄마의 슬픈모습 보면. 아파할거니까요..
공감 합니다 저희 은비 병원에서 허무하게 보내써요 목에 뭐가 걸린거 같아서 오전에 병원 갔다가 잘 뛰어놀던 아이가 진료받으러 갔다가 1시간도 안돼서 떠났어요 노견이라서 쇼크증상왔다고 하는데 너무 허망 하더라구요
이렇게 보면서 보고싶어 울때가 많답니다ㅠ
그마음. 알겠습니다.이제 보내 주세요 .저도 한겨울 꽁꽁 얼어 봄까지. 집에함께 있었는데 더슬프고. 아이도. 이. 모습 보면 아파할거같아 애기가 좋아하는. 사람많고 공기좋은곳으로 보냈습니다.매일. 아기와 인사하고 대화하고 마음이조금 편해졌습니다
저는 오늘 댓글읽다가 눈물이 계속 나네요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고 떠나 보내 분들의 마음은 다 같으거 같아요 다들 힘내셔서 같이 아이들 기억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