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몇군데 가보시고 수술결정하시면 좋겠네요 저의 강아지도 병원말만듣고 유방절제를 모두 해야 안전하다길레 믿은내가 바보지 다른곳에 한번 더 가봐봤더라면 차라리 암이지언정 그데로 두었더라면 8살나이에 혹독한치료하지말껄 너무 후회되고 무책임한 그수의사쌤이 너무 원망스러웠담니다 벌써 보낸지 3년이지나고있네요 부디 이쁜아가 치료잘되어 기적이 일어나길 빌어요 힘내세요🙏
다행히 전체 제거를 권하시지않고 종양 부분 유선만 제거후에 검사결과보고 결정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저의아이도 첨엔 동네병원검사해서 종양 때내면 된다고 너무 쉽게생각하고 제거했는데 또 종양이 자라나서 24시동물가서 다시 검사 여러가지했는데 암이라고 병원이 크다고 다 잘아는건 아니더라구요 사람도 그러듯이 동물도 같드시 훌륭한 쌤을 만나야지 1년가까이 돈만 엄청 깨묵고 마지막에는 모르쇠로 돌변 억장이 무너졌지만 지금맘같았슴 따지지못한게 너무 한스럽슴니다 죄송함니다 병원도 장사속이라 진짜 잘 알아보고 가야겠더라구요
맞아요 크다고 잘하는병원은 아니죠 수술하다 사고로 죽는아이들 많아요 잘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되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생명이 달려있으니 ㅠ 잘 알아보고 수술결정해야됩니다 ㅠ

걱정과 안타까움...앞일을 모르고 천진하기만 한 아이를 보는 심정...아이를 잘 돌보시어 조기에 빨리 알게되어서 참 다행이에요~아가도 보호자님도 서로를 사랑하는 맘으로 돌보고 계시니 잘 이겨내실줄로 믿어요. 강아지는 사람과 달라서 생각보다 잘 이겨냅니다! 오래도록 행복하시길......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솜이가 떠난 빈자리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아가도 아파서 머리가 멍해요.. 저 바보는, 아직도 아들을 물고 빨면서 막상 지가 아픈 걸 표현을 안했네요. 아들이 보채면 얼굴부터 발까지 모두 닦아주면서 우쭈쭈하더니..... 지가 아프면서 내색을 안했어요

에구... 그맘 진짜..ㅠ 저도 경험이 있어요. 그렇지만 보호자님! 악성 유선종양이 아닐수도 있고...양성이면 떼기만 하면 될거고 중성화수술은 보편적인것이니...혹시나 더 힘들일은 나중으로 미루고요...지금 해야할일을 하셔야합니다! 아이들은 사람같지 않아요! 아픈것을 사람보다 잘 모르고 잘 견뎌냅니다!!
감사합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오진도 있으니 병원 몆군데가보세요 병원도 잘 선택해야합니다 ㅠ병원에 잘못으로 아이들이 수술하다 죽는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ㅠ ㅠ수술하기전 잘 먹이세요 오메가3는필수로먹여야됩니다 불루베리댕이들에게최고에요 날마다 먹이세요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요 병원 트라우마가 있어요 잘 선택 하시는게 맞아요 크다고 잘하는건 결코 아닌듯 해요
안따깝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희망잃지 마시고 잘치료하여 완치하기를 기도합니다 기적이 함께 하실겁니다 힘내세요 🙏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제아이도 16살 유기견이였어요 5년전쯤부터 등에 옆구리에 몇개의 혹이 생겼다 몇개는 없어지교 등옆에 1.5센티 남아있지만 더자라지는 않고 있으면 괜찬다고 노원 별내 의정부 모두 그러더군요 걱정되시면 몇군데 더 가보시는 편이 맘 놓일거예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아가 수술 후 퇴원했습니다. 결과가 10일 뒤에 나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