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대단한견주님이시네요..당연히내아가인데포기하기어려운거죠!저희아가도14살에부신암확진받아서작년에1300만원들여서울N동물병원에서수술후완치했어요~그심정너무도이해하고그예쁜보호자님마음마음깊이응원합니다.너무걱정마시고아가에게하루하루최선을다해주세요~지금처럼요^^좋은일이반드시생기실꺼라믿어요♡
감사드려요..진심으로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완치는 불가하대요.살아있는게 신기하다고...전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볼 생각입니다.일순위 울아들..😭

그런맘이시면아가는분명엄마마음을알고힘낼꺼예요♡♡♡
감사합니다.몰라도 되니 상태만 호전되기를요.

저 애기 나이가 어덯게 되는데요?
13년 됐어요.작년에 요키(12년)와이프 가고 나서 급격히 안좋아졌어요.
사랑하는 아이 돌보시느라 많이 고생하시네요. ㅠㅠ 아픈 모습 볼 때마다 마음도 많이 아프시죠…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하시는 모습에서 부모 같은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병원비와 치료로 힘드실 때도 많으시겠지만, 우리에게는 자식 같고 가족 같은 소중한 존재이기에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아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어린 마음 ❤️ 너무 감사드려요.힘이 납니다.잘 보살필께요.후회없이...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드셨을까요.. 저희아이도 혈변도 보고 너무나 위급한 상황을 겪었어서 마음이 미어지네요..저는 예수님믿는 사람이라 기도해서 치유받았는데 저 뿐만 아니라 어떤 분은 아이가 몸에 암이 퍼져 병원에서 손 쓸수없는 상황이어서 새벽부터 교회가서 오열하며 아이 살려달라고 부르짖었고 아이 나았어요 예수님께 아이 살려달라고 꼭 기도해보세요 꼭요!아이 나아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픈 아이들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작년에 급성 백혈병으로 아프기 시작한지 4일만에 보냈어요 급성이라 약도 전혀 안들고 병원에서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면회도 하루 두번으로 제한되어있고 마지막을 가족곁이 아닌 쓸쓸하게 병원에서 떠났어요 여전히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 무슨 이런 병이 있나싶고.. 닮은아이라고 보고싶어서 유기견공고 들여다보고 다 의미 없더라구요.. 나중엔 내가 죄를 많이 지어서 내새끼를 하루 아침에 데려갔구나 자책도하고 업을 쌓자, 임보활동이라도 해보자, 하면서 바쁜척 외면하려고 해도 정말 매~~~일 매순간 보고싶어요ㅠ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귀한거같아요 해줄 수 있는거 다 해주세요 악화되지않게 아프지않게 호전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저희첫째애가심장비대증이에요 올해 15살되었어요 어릴때 비대증이라고병원에서들었지만 딱히별말없으셨어서 신경안써왔거든요 그이후병원 바꿈 그런데 그게올해부터 탈이나서 약꾸준히먹이고는있지만 심장소리가 여전히 안좋다네요 모든애들이 6월말이 항시 고비라네요 글쓴이님도 주의해보세요 저도 단단히마음 먹고는있어요 아직 잘먹고 잘돌아다니지만 상황은 언제변할지 누구도모르잖아요..
맞아요.1ㅡ2주 항시 검사받고 용량 조절하고.,먹는 것도 신경쓰고 있네요.
아이가 너무예뻐요.짠하고 안타깝네요.병마를 이기고 씩씩하게 엄마랑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감사해요.찐으로 예쁘답니다.저에겐 복댕이. 함께만 오래 있기를...오늘도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아가 안스럽네요. 눈빛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