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맞는말씀이고.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유기나 파양 아이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맘껏 사랑받고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입양자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입양해야 하는게 맞구요 보내시는쪽도 신중하게 보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양보내때 까다롭게 한다고들 하시는데 입양하시분들 얘기 들어보면 보호소가서 바로 데리고 오신경유가 많더라구요 서로가 점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쪽만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보내쪽도 신중하게 면담하시고 보내시면 좋을듯 해요
제가 얼마전에 입양을 했는데 서로 충분히 대화도 나누게 되어고 홍스님께서 입양전 방문을 요청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런절차가 맞는거 같아써요 그리고 방문 해 주시고 지금은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제가 케어하는 부분에 문제없는지 채크도 해 주시고 이런부분들이 너무 감사하고 고맙더라구요 더욱더 책임감도 생기고 보내쪽도 입양자도 다 같이 노력해주시면 아이가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홍스님도 이서님도 정말 훌륭한 분들. 존경받을 분들입니다.책임감이 강하시니 그렇게 할수있고 사랑이 아니면 할수없겠죠.글작성해주신 하루님과 이서님 홍스님. 모두복 듬뿍 받으세요
저는 제가 힐링되고 아이들 덕분에 삶의 원동력을 얻어서이고 진짜 대단하시분들은 따로 있더라구요 홍스님과 그외분들 오랜시간 길냥이들 밥 챙겨주시고 방치견들 챙겨주시고 이런게 절대 쉽지 않거든요 내사랑쇼님 또한 꾸준히 챙겨주시잖아요 진짜 대단하시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물건.상품으로 생각하고 팔고 사는 그런걸 안했으면 좋겠어요~~ 보호소에 가서 강아지 눈빛들을 보면 슬퍼보이는것 같아요~~ 짠하고 맘이 아파 다 데리고 오고 싶을정도에요~~ 제발 가족으로 데리고오면 좋겠어요~~
진짜 다 품어주고 싶어요 현실이 그러지 못한게 슬프네요

저도 5~6 년 고민하고 데려왔어요~ 남편이랑 동거 후 결혼 했는데 동거하자마자 강쥐 입양하자고 떼쓰더라구요. 책임감 및 추후의 상실감이 무서워 계속 안된다, 안된다 하면서도 그래도 우리가 입양하게 된다면 우리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오자 하곤 했었어요. 지금 집도 사실 반려견이 안되는 특약이 걸려있는데 집주인과 먼저 상의 및 계약 다시 하고, 루나 데려왔습니다. 보호소 방문 전 서류 작성 및 인터뷰 다 하고 데려왔습니다. 보호소 대표님께도 이주동안은 매일매일 아이 어떤지 보고 드렸어요!! 유기견들은 더욱이 신경써줄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다시 파양하는 경우가 많아서. 루나는 소심하고 정형행동이 있다는 이유로 3년 동안 아무도 데려가지 않았던 아이에요 😢😢 보호소에서 모든 아이들이 저희에게 뛰어올 때 루나만 도망 가더라구요,, 다행히 한달 잘 보내고 보호소 계정에 루나 입양 축하 릴스도 올라왔답니다.
입앙자도 신중해야하지만 보내는분도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안그래요? 하루견주님? 힘들어서 얘기했더니 기저귀채우면된다고했잖아요. 그럼 습진이며 다 걸릴텐데
돈받고일하면서 아끼는척 하지마세요. 정말 아꼇으면 그렇게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