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는 항상 조심스럽죠ㅠ 잘먹고 잘놀다가도 돌아서면 잘못되는 경우 많아서 묻고따지지도 말고 병원부터 가셔야해요

네네 오늘 바로 가려구요ㅠㅠ
애들 키우고 임보하다 보니 그런경우 많아서 저도 트라우마가 커요ㅠ 그래서 이젠 그냥 냅다 델꼬 병원갑니다

저도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바로 데려가는데 하필 바쁠 때 이래서 너무 걱정 돼요ㅠㅠ
범백이다 아니다 글 만으로는 진단 할 수 없을거 같고요 사료를 많이 주셨거나 (내가 적게 줬다고 해도 새끼 고양이에겐 많을 수 있습니다) 혹은 당연히 사료 물에 불려 주셨겠죠? 아기 고양이는 무조건 물에 불려 주셔야 되고요 단순 소화불량 일수도 있습니다.

밥을 조금 많이 준 것 같긴 해요ㅠㅠ! 너무 잘 먹어서요….. 사료는 아직 한 달 정도라 분유+습식사료(1개월부터 급여 가능) 섞어서 주고 있는데 양을 일단 줄여봐야겠네요

범백검사 얼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