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걸 제일 못견디고 걱정해서 못데려오다가 맘 굳건히 먹구 데려와서 다행히 전 30분 내 일자리를 다녀서 하루에서 일 점심시간포함 9시간 그 외 출퇴근해서10시간이내로 무조건 집들어왔구요.웬만하면 평일약속을 안잡든가 잡으면 남편 좀 퇴근바로하고 칼퇴하고 있어주라든가 아님 지인보는데 데리고가든가했어요ㅠ 어차피 집순이라..최대한 비우는 시간 루틴을 똑같이 해줘야 애들도 좀 그나마 익숙해하더라구요 막퇴근하고 다시나가거나 이런걸 훨씬 못견딘대요ㅜ집들어오면 최대한 안나가는식으로..그리고 전 회사나갈때 미리옷입고 다할거하고 30~1시간정도는 같이있어주다 나갔고 나갈때 저한테 관심없게 하기위해 노즈워크들에 간식쪼개서 넣어주고 오래먹을 수 있는 간식1개 준비하고 또 간식 작은거 쪼갠거를 집. 곳곳에 던지고 흩뿌리고 나가야돼서 미리준비해두고 나갔어요ㅋㅋㅋ나가면서 자연스레 나가는게좋지만 갔다올게 처다보지않고 그냥 간결히 말하고 간식 위에말한것들 던지고 정신팔려서 보지도않을 때 불안하지않을정도의 살짝 빠른걸음으로 도망나와요ㅋㅋㅋ그리고 점핑볼이라고 통통튀고 놀아주는 공있는데 켜놓으면 첨에튕기고 30분인가1시간마단가 알아서 지가튀어가지고 강쥐가 조금이라도 놀 수있게 해줬어요 홈캠으로 수시로 보고 그리고 잘적응하면 아가도 루틴을 아니까 먹고 점핑볼 좀 가지고놀다가 어차피 강쥐들 쪼개서 자야되가지고 나이에따라다르겠지만 직장있을때 낮에도 4~6이상시간은 자기때문에 괜찮더라구요ㅎㅎ점핑볼은 웬만하면 거실 매트 좀 깔아놓으신분만추천해요 아래층한테 민폐니...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아기도 사람러버애라 좀 있어요ㅠㅠ그래도 이정도만해도 심한건아니니 다행히 크게는 분리불안없었어요ㅠㅠ
나가시면서 기다려 다녀올께 하시고 나가서 5분있다가 들어가시고. 그렇게반복해 보세요 아이가 돌아온다걸 인식하면 놀면서 기다려요 혼자보다 둘이 좋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이 많아 지들끼리 있으니깐 괜찮으데 훈련을 그렇게 시겨써요 지금 기다려 다녀올께 하면 잘 놀고들 있어요 말없이 나가면 난리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