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나 이서님 저 많은 아이들 케어를 어찌하신대요 ? 참 대단하신 분이세요 !
그냥 일상이 되어서 많다고 생각이 전혀 안돼요 대신 고급지게 멋지게 케어는 못 해주고 마냥 이뻐만 해 주는거 같아요
까페에서 보니깐 저는 신생아 더라구요 진짜 대단하시분들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저는 힐링이 되요 아이덕분에^^
맞아요 ~ 여기에 대단한 분들 진짜 많아서 깜놀 했다는요 ! 고급진케어 그런거 아무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사랑하고 이뻐해주며 안전하게 돌봐주는게 아이들에겐 낙원아닐까요?
여기는 대단하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분들이 많아요

숨어있는거 졸귀

기여워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