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서운한가 봅니다~ㅎ
그런가 봅니다.. .

말을 못해서 글지 속은 다 있써요! 귀엽네요! 울 애기는 산책 배뇨만 하는 아인데 비가와서 어제 저녘부터 못 나갔는데 얼마나 쉬 하고 싶을까 싶어서 비 조금 잦아들은 새벽 5시쯤 목욕을 시키더라도 나가자 해서 한바퀴돌고 쉬하고 들왔답니다! 나는 하루 화장실을 몇번이고 가는데 아이는 얼아나 참고 있을까 싶어서! 장마가 무섭네요~~
그렇겠네요 무서운 장마 ㅠㅠㅠ 울애긴 화장실 배변을 아주 잘해서 두번 나가는 응가 산책도 한 번 나가면 한번은 화장실에 해줘서 고맙답니다 ~

저희 아이도 정 급하면 화장실 가는데 최대한 참아서! 방광염 걸려 얙을 한참 먹었답니다! 걱정이예요! 방광염은 완치가 없다는데! 그래도 약먹고 피오줌은 안 누는데 참는게 버릇이 되고 노견이라 걱정이랍니다!
울애긴 나가면 좋고 아니면 화장실로 총총 ㅋㅋㅋ
울 아가들도 실외배변만 해서 하루에 세번 나갔다와야한답니다~~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나가야하는게 가끔은 너무 피곤하네요~~ㅎㅎㅎ
에고 .... 애많이 쓰십니다 ㅋㅋ
아침에 나가는게 쪼매 피곤하긴해요~~ㅎㅎ
삐짐 모습도 심쿵이네요~~~ 호두는 뭘해도 이뻐요
이쁘게 봐주시니 글쵸 ~~ ㅎ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