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간에?제주예요.
견주님 지금도 너무 잘 하시고 계신데요^^ 산책 4키로는 아이에게 좋지않아요. 산책 시간이 길면 길수록 야생성이 생겨 버리기때문에 아이에게는 집은 불편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고 밖은 자유로움일꺼예요. 산책 시간을 줄여 보도록 하시구요. 반대방향으로 버티고 있으면 견주님은 줄을 살짝당겨 집쪽으로 돌아서세요. 간식 몇개정도 들고 다니시면서 사진처럼 땡깡 부릴때 하나씩 주고 말 잘들으면 칭찬도 해주시구요. 지금은 산책시간이 길어지면서 살도빠지고 근육이 붙는다 생각이 들수는있지만 계속적으로 긴시간 산책을 하신다면 아이 관절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셔요. 가까이에 있으면 함께 하고싶네요.^^

처음에 동백섬 한바퀴로 시작했는데,,, 안가려고해서 늘린거거든요 🥺🥺 줄을 당기는 것도 안먹히고 산책 동안에는 간식도 물도 안먹어요,,ㅠㅠㅠ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시도 해보셔요.

매번 들고는 가는데 전혀 안먹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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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희 아침 먹이고 나가는데 공복 산책이 효과가 있을까요?? 애기가 예민하고 겁도 많고 아직 여유가 없어서 산책 도중에 먹거나 마시질 않아요,,,
아이가 산책을 하루에 한번 긴시간 긴거리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이렇게 바꾸는겁니다 보호자님 여건이 되신다면 하루에 네다섯번 이상 수시로 짧게 산책을 하는겁니다 아이 마음은 나 오늘 산책하면 내일이나 돼야 나올수 있는데 밖에서 더 오래있을거야 이런 마음이라 집에 안갈려고 버티는걸 거에요 이거를...하루에 한번이 아니라 너가 원할땐 언제든지 밖에 나갈수 있어 이마음으로 바꿔주는거죠 음쓰 버릴때 잠깐 데리고 나가서 십분정도 풀냄새도 맡고 배변도 하고 이런식으로 수시로 데리고 나가는 거에요 아이 마음이..어 나 언제든지 밖에 나갈수 있네.. 집에 갔다 쫌있다 또 나와야지 이런 마음이 들면서 백프로 고쳐집니다 한달 정도 그런식으로 하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횟수를 점차 줄이고 산책시간을 늘려주고 그런방법으로 두어달만 그렇게 해보세요 어느새 아이는 집에 먼저 달려가고 있을겁니다 보호자님에 사랑과 수고가 아이들을 변화시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아침에 제가 한번 길게 산책시키고 저녁에 남편이 이삼십분 산책 시키는데 한번 쪼개 볼게요!!
진도.풍산 잡종 4살때 유기센터에서 데리고 와서 현제 9살 30키로 인데요 저희는 아침 7시에 40분~50분 산책 저녁 8~9시 1시간 일요일에 차태워서 연천.전곡 차없는 산쪽에서 2~3시간 풀어놓고 같이 산타요.루틴을 정해놓으면 스스로 인지 해요 주인 시간에 맞춰서 시간을 정하시고 안들어올때는 하네스랑 목줄 두개 착용 시키고 집에들어갈때 목줄을 힘껏 땡겨서 데리고 들어와야해요.내가 너보다 힘쌔 내가 이집에 리더야 내 수신호를 지켜!인지 시켜 줘야해요.그래야 잘 따라요.자주 고집을 부려고 2~3번 목줄 당기면 따라요.저희는 산에 풀어놓고 콜하면 바로 찾아와요.중 대형견 일수록 매일 매순간이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