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읽는데 너무 뭉클하네요ㅜㅜ
공감되시는분들 많으실거에요 힘내세요

마음이힘드시겠지만힘내시고~아가는무지개다리건너견주님이맘안아프시길빌고있을꺼예요~힘드시더라도아가생각해서더많이웃으시고더힘내세요!!
3년전에 떠난 울아가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픔니다. 한참은 펫로스에 너무 힘들고 무지개편지를. 알고나서 편지을 쓰며 마음을 달랬어요 그래도 아가를 데려올 용기는 아직도 없어요. 뭐라고 위로의 말을할지도... 당해본 사람만이 그 맘을알죠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