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양지구에서 아이들 가르치며 북적북적 지내고 있는 링키영어 선생님이에요. 매일 반복되는 육아 속에서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 궁금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거창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아주 쉬운 한마디부터 차근차근 나누고 싶어요. 영어는 자신 없지만 관심은 있는 분들,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싶은 맘들 모두 환영합니다! 제가 사실 당근카페는 처음이라 서툰 점이 많아요. 오셔서 영어 팁도 얻어 가시고,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도 부탁드려요. 우리 동네 이웃끼리 서로 돕고 배우며 즐겁게 소통해 봐요! 지금 바로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