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때는 외출을 언제부터 해야 하는지 은근 고민이 많더라고요.
찾아보니 예방접종 일정이나 계절, 아기 컨디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은 짧은 산책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저희 아기는 50일쯤부터 집 앞 산책을 조금씩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10분 정도 가볍게 바람 쐬는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저도 기분 전환이 되고 아기도 잘 자더라고요😊
그리고 100일이 지나고 나서는 아기 있는 친구 집에 놀러 가거나, 반대로 집에 손님을 초대하기도 했어요.
물론 처음에는 수유 시간도 신경 쓰이고, 짐도 많고, 외출 한 번 하려면 준비할 게 정말 많더라고요ㅋㅋ
그래도 점점 익숙해지면서 저도 외출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다른 맘들은 어떠신가요?
• 집 앞 산책은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카페나 식당은 언제 처음 가보셨나요?• 본격적인 외출은 몇 개월쯤부터 하셨나요?
아기랑 첫 외출할 때 팁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