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11개월이면 엄마 찾는 거 자연스러운 시기라 갑자기 해결되진 않을 것 같아요ㅜㅜ출산 전에 친정식구들이랑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고, 특히 잠드는 걸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이 해보는 연습을 미리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며칠은 힘들어도 애들은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더라고요!

아 그쵸 ㅠ 신생아 때부터 지속되다보니 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데 ㅠㅠㅠ 다른 사람이랑 자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엄껌 시기 진짜 힘들죠..저희 애기도 이제 두돌인데 엄껌 심해요 ~ 그래도 또 얼집가면 적응잘하고 막상 안보이면 찾긴해도 막 울거나 보채거나 하진 않더라구요!!잠자는걸 미리 다른 사람과 연습하는거 추천이요~

얼집 보낼까 하다가 이사 계획 때문에 또 적응하려면 힘드니까 아직 가보 중이거든요 ㅜㅜ 지금부터 다른 사람과 자는 연습을 조금씩 해봐야겠네용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