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13개월 됐는데 어린이집도 다니기 시작했고
밥먹는것도 양치하는것도
뭐든 본인이 하려고 고집부리는 애라
가방이랑 외투도 본인이 해보라고 미리 행거를 주문한건데
너무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지금은 얼집 가방까지 들기는 쉽지않아
아기방에 놓고 그날 입을 착장을 걸어놓는 용도로
사용중인데, 본인이 직접 옷이나 가방을 들고 나가기도하고
"옷 입고 나가게 가지고 올래?" 하면
신나게 가지고 오기도 해서
외출 준비가 즐거워진것 같아요!
가방을 빼기도 하고 걸어보려고 장난도치고ㅋㅋㅋ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다닐정도가 되면
얼마나 잘 쓰일지 기대되요!😖
그때는 현관에 있는 슈벤치랑 같이 놓고 사용하려구용!
진짜 내돈내산 잘산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