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며 지친 마음을 나누고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정답이 없는 육아, 함께 고민하며 서로의 든든한 편리 되어주세요.
저도 트립트랩 당근으로 샀는데, 스펀지랑 안전벨트 부분만 새로 교체해주니까 새거나 다름없었어요! 등받이랑 발판은 그냥 닦아서 썼구요. 진짜 돈 아꼈다고 생각해요. 대신 아기띠나 카시트 같은 건 안전 문제 때문에 무조건 새 거 사는 게 맞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