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살 에너자이저 아들과 2살 아장아장 딸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거실에서 뛰고 놀 때마다 아랫집에 죄송한 마음에 매트 고민만 백만 번 했네요. 결국 얼마 전에 큰맘 먹고 거실 전체에 두툼한 퍼즐 매트 시공을 했는데... 솔직히 기대만큼 효과가 있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저희 애들은 공룡처럼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혹시 층간소음 매트 시공하시고 '이건 진짜 효과 있었다!' 하시는 분 계실까요? 어떤 브랜드나 종류가 좋았는지, 특히 오래 써보니 어땠는지 후기가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의견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랫집 눈치 보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