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끝나도 마음은 아직 아픈 날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 마음을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곳입니다.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웃을 수 있는 날도, 울고 싶은 날도 함께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해질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당신 그대로면 충분합니다.
많이 놀랐겠어요ㅜ 요즘 약이너무 좋아서 편하게 진료 하시고. 병원선택을 잘하세요
많이 놀라셨겠어요ㅜ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