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끝나도 마음은 아직 아픈 날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 마음을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곳입니다.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웃을 수 있는 날도, 울고 싶은 날도 함께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해질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당신 그대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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