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끝나도
마음은 아직 아픈 날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 마음을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곳입니다.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웃을 수 있는 날도, 울고 싶은 날도
함께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해질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당신 그대로면 충분합니다.
위례동
건강/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유방암 1기 환우입니다
혼자서 잘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다 | 당근 카페
희망
인증 31회 · 1일 전
안녕하세요^^
유방암 1기 환우입니다
혼자서 잘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