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일 시작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1년 되었어요 ^^
저는 12년차입니다. 많은 수모와 고통을 많이 겪었죠. 그런데 지금부은쉬고 있습니다. 할 엄두가 안나요. 어르신들이 너무 까다로우신 분들도 많고 그래서. 그 이젠 그만하려고요. 그래도 시작하셨으니 열심히 해보세요
그러시군요. 저도 얼마 안되었지만 속상할때가 많아요. 전에는 할머니들이 귀엽고 좋았는데 이 일을 하고 나서부터는 할매혐오증(?) 이랄까 노인이 싫어집니다. 저도 노인 되어 가는데...반면교사 삼아서 나는 나이 들어도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ㅎㅎ
바다너무좋아님 같이 오래동안 해오신 분들이 그만 두신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