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르신 케어하는일이 쉽지않다는걸 알기에 자격증만갖춰놓고 있다가 4등급어르신을 만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어르신이 어느날 달력을 보시더니 처음엔 어색하고 불편했는데 벌써1년됐네~하시면서 내가 복이 있는것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또한 어르신만나서 큰복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