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돌보시며 보람된 일과를 나누어 보세요
마음 무거우시겠어요ㅜㅜ이해가됩니다 동생들도 있으니. 조금 마음을 내려놓아도 될듯요. 사는게뭔지??? ~~
감사 합니다 이해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