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남자 할배 처음으로 목욕시켜 드렸어요. 처음에는 민망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편해요. 팬티 입고 목욕 의자에 앉으시면 간단한 샤워정도라 할매보다 훨 편해요. 할매분들은 때를 밀어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할매는 주방 살림해보신 분들이라 아파 누워계셔도 잔소리 하시지만 남자 어르신들은 잔소리 덜하시기 때문에 편합니다

속옷을 벗고 씻어야 되는 경우가 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팬티 입고 목욕 시켜드리고 팬티 벗고 하실때는 혼자 스스로 하시라고 합니다. 혼자 씻을때는 밖깥에서 기다려 줍니다. 다 씻고 나오셔도 속옷은 스스로 입으시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