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식으로 이일을 한건 2년차입니다 저도 올 초 케어하던 어르신께서 하늘나라 천사가 되셨습니다 95세 셨는데....작년 3월 초 처음 케어시작할 때만해도 괜찮으셨었는데 대앙포진으로 거의2달고생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1달여는 생사를 오가는 고통을 지켜봐야했어서...응급실도 중환자실도 다 지켜보고 마지막엔 제손 까지 잡아주셨죠
지금은 다른분케어하고 있는데 좋은분 만나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돈벌기도 하지만 사명감이 맣이 느껴져 보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