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 퇴근이 최고죠 오늘 하루도 잘 넘긴거에 대해 감사하고 대상자 집에서 퇴근 하는 순간부터 저는 그곳의 일은 다 잊고 마음비우려 노력하다보니 스트레스 는 떨처버리는거 같아요 선생님도 얼마나 힘드시면 글을 올리셨을까 싶네요 저희 일이 쉽거나 재미지거나 만만한 일은 아니지요 얼마나 이일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저도 처음엔 초보라 잘 모르고 어르신이나 보호자가 하라는거 다하다보니 넘 힘들어서 그만둔집이 꽤 많습니다 지금은 4등급 92세 성격순한치매어르신 2년째 봐드리고 있어요 샘이 판단하셔서 정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세요 좋은보호자 좋은어르신은 많습니다
아 이곳에 올리는 글이 아닌데 잘못 올렸네요 죄송 합니다

(환영해요) 아니에요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자주 뵙고 소통해요

저는요양보호사한데서보호받는립장애서글을보니모든분이그렇지는아니데너무하하는생각하니요영보호사한님마음널가지고봉하다하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