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만 해도 속상해요ㅜㅜ

고생 많으셨네요👏 가정부취급에갑질까지..어르신들 당신들때문애월급타먹는다고 정말고마워하는건눈꿉만큼도없고 저도 그만두고 요양선생님10번도 더바꼈어요
저도 90대 어르신 커어한지 9년차 입니다 시간이 있어서 90대 어르신 한분 더 시작을 했습니다.빨래 청소 팬디 매일 2개 4개씩 손빨 이동변기 한주에 모욕 화장실 청소 식사챙겨드리고 나은 시간 장관 안자있는 것을못바요 원하는 잔일하고 시간도서 종로 테그 찍고나면 또필요한것 해달라고 하시고 한번도 아니고 매번~~너무 짜정나서 3개월하고 그만두려고 합니다.5월 말까지 요양보호사님들 각자 어르신 돌봄도 중요하지만 절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됩니다 모두들 거강하세요.

잘하신겁니다 내주건 내가 찾아야지요

참~귀하고 꼭 필요한 도움이건만 대상자의갑질/보호자의갑질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결국 서비스질이 떨어질수밖에 현실 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나의 건강.스트레스 등 관리도 중요 합니다. 더 좋은 일터가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나하고 맞는일자리 나올때까지 찾으시면돼요..힘내세요

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말이 환자 돌봄이지 식모나 다름 없어요 온갖거 다시키시고 아들이 있어도 무거운 화분 옴기는건 보호사가 해야되고 공단도 문제가 있어요 등급만 줄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해도 되는 일과 안해도 되는 일을 보호자나 노인분 대상으로 교육을 시켜서 인식을 하시게끔 해야 하는데 쎈타도 보호사를 안지켜줌

정말 힘드셨겠어요 저도 요양보호사 하고 싶은데 이런 사람 만날까 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도와만드리는건데도 전적으로 도맡 아 하기를 바라는 대상자나 보호자 사고방식이 고쳐지지않는한 힘들거같네요

그렇게 넓어도 다 해줄수는 없어요 어르신 목욕이나 케어는 다 해드려야 하지만 어르신이 제일 많이 사용하시는 곳만 하시면 되지요 저도 아파트 방 하나 거실 부엌 화장실 그렇게 해드립니다 배우실때 그렇게 배웠으니 요보는 그렇게 안한다고 그런 얘기를 센타장이나 복지사나 어르신께 말을 해줘야 하는데 무슨 파출인줄 요보의 권리 찾으며 일합시다 많이 힘든 감정 노동자들 힘내요

저도 이번달 토욜까지만 마지막 근무하기로 햇고 6월1일부로 새로운 요보사님이 근무하기로 되잇어요 제가 근무할때는 남자어르신 한분에 할머니 아들 딸 4인가족 이라서 오전 9시 출근해서 12시 집에오면 에너지를 전부쓰고와서 지쳐잇어요 센터에 얘기를 햇엇는데 가족잇는집은 어쩔수없다고 하드라고요 집안일 시켜야되서 어르신 병원도 항상 오후에 다니셧구요 항상 어르신댁 이 힘들어도 잘해드려서 좋타고 해놓고 이제 새로운 요보사님 께 인수인계 해야되는 새로운 요보사 힘들게 어르신댁 만들엇다고 내탓하드라구요ㅠ.
저두 우리집 활동보조 쌤 오시는데 어르신이 좀 심했네 가정부도 아니고 적당한 선에서 일을 시키셔야지 ㅜ

넓은집 청소만 해도 기운 빠져요 거기다 목욕 도움까지 아이구 고생하셨네요 하여간 보호자가 더 얄미울때가 있어요 갑질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