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하다 보면몸도 힘들지만, 솔직히 “몰라서 손해 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저도 일하면서 느낀 거 몇 가지 공유해요 👇
1️⃣ 근무 전 “업무 범위” 꼭 확인하세요
👉 보호자나 대상자분이“이것도 해주세요, 저것도 해주세요” 하다 보면원래 업무 범위 넘어가는 경우 많아요.
✔️ 청소 범위✔️ 식사 준비 수준✔️ 병원 동행 여부
👉 처음부터 딱 선 그어야 나중에 안 힘들어요.
2️⃣ 기록(일지) 대충 쓰지 마세요
👉 나중에 문제 생기면“말”보다 “기록”이 훨씬 중요합니다.
✔️ 특이사항✔️ 넘어짐, 식사 거부, 이상 행동
👉 짧게라도 꼭 남기세요 (진짜 보호됨)
3️⃣ 허리, 무릎 관리 필수입니다👉 이 일은 오래 하려면 몸이 자산이에요
✔️ 무리해서 혼자 들지 말기✔️ 자세 신경쓰기✔️ 스트레칭 습관화
👉 한번 나가면 오래 갑니다…
4️⃣ 감정적으로 너무 끌려가지 마세요👉 정은 들지만선은 필요합니다
✔️ 개인 심부름 과하게 부탁✔️ 사적인 부탁 반복
👉 “죄송하지만 그건 어렵습니다”이 말 할 줄 알아야 오래 버텨요
5️⃣ 힘들면 혼자 참지 말고 공유하세요👉 여기 카페처럼같은 일 하는 사람끼리 얘기하는 게 진짜 도움 됩니다
요양보호사 일, 쉬운 일은 아니지만조금만 알고 하면 덜 힘들어지더라고요
다들 어떤 부분이 제일 힘드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