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천진난만한 모습을볼때 생각지도 못한 말로 웃음을 주실때 | 당근 카페
사랑해/67/경기광주/20
인증 21회 · 3일 전
천진난만한 모습을볼때 생각지도 못한 말로 웃음을 주실때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7
약속
3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재미
3일 전
반갑습니다. 😊
부모님을 돌보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가끔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시거나 예상치 못한 말씀으로 웃음을 주실 때면 힘들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는 것 같습니다.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고 큰 힘이 되더라고요.
앞으로 카페에서 좋은 정보도 나누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