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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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5회 · 1개월 전
족적근막염 있어신분들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가 아프기 마련이죠?저도 족적근막염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여러 병원 다니고 돈도 많이 썼고 뚱뚱해서 그런가 했거던요.뚱뚱하면 그럴수도 있죠.일단은 체중도 줄이는 노력도 해보구 발 마사지도 앉을때마다 하고 했어요.오산에 사는분들에게 유명한 의사 추천드려요.오색시장부근 하나은행건물에 통증의학과 의사님 30년 넘게 한 의사가 있어요.치료 잘해요. 주사 맞아보시구 약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