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정지 3일 먹었어요.
동네생활에 글을 잘못 올려 정지 3일먹었어요.카페에 가입해주신
친님들 환영합니다.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어르신 모실때 힘들었던 이야기,어르신 모실면서 보람찼던 이야기 ,아름답던 추억들 글로 남겨주세요.우리 모두 친부모님 모시듯이 정성을 다해 사랑으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