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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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6회 · 2주 전
작은 행복, 나누고 싶어요 😊
안 아프면 행복합니다.오직 건강만이
내것입니다.
내일 아침에 퇴근이네요.퇴근날이 제일 행복하죠.쉬고 나면 또 일할수 있고 돈벌수있는 직장이 있어 행복합니다.주말에 놀러 다녀도 직장이 있기에 마음도 편하게 놀러 다닐수 있어 행복합니다.
주말에는 내가 가고 싶은곳에 가고 먹고 싶은거 먹고 내가 보고싶은 사람 만나고 그래서 행복합니다.
주말에 미나리 캐러 가려고 했는데 비소식이 있어서 모르겠네요.내일 봐야 알죠? 또 하느님이 배려해주셔서 늦게 비올수도 있겠죠?
나의 사소한 행복은 눈이 있어 볼수 있고
두 다리가 있어 걸을수 있고 두 귀가 있어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모네 딸이 장애인이라 못들음)
항상 매사에 감사하며 현재에 만족하고 욕심 내려놓고 남을 배려해가면서 살며는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달콤한 커피 한잔으로도 행복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