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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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오랜만이예요 하시네요🤭
어제도 오늘도 아침에도 저녘에도 보는데 오랜만이예요 하시네요.ㅋㅋㅋ
젊고 잘 생긴 어르신이고 변호사였대요. 이렇게 된것도 사연이 있겠지요?
이 어르신은 입소하실때 혼자 식사도 못하셨는데 우리 직원들이 정성으로 밥을 한숟가락 한숟가락 떠먹여드렸어요.그리고 시간만 있어면 다리 들었다놨다 다리 운동 시키고 팔 올렸다 내렸다 운동 시켰더니 지금은 식사도 잘하시고 힘도 많이 생겨서 다리에 힘을 이용할수 있게 되였어요.하루하루 좋아지는걸 보니 뿌듯하고 보람찬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좋아져셔서 화장실만 혼자 다녀셨어면 좋겠어요.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