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오늘의 간식은 부추전 입니다 .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10회 · 18시간 전
오늘의 간식은 부추전 입니다 .
오늘의 간식은 부추전입니다.부추전은 튀김가루로 하면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튀김가루에 간이 되있어 소금 안 넣어도 됩니다.아주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