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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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6회 · 3주 전
오늘의 간식은 ? 🍽️
오늘 제일 인기있는 간식은 이빵입니다.원장님이 이 케익가루를 사주시면 제가 밥통으로 이렇게 빵 만들어서 어르신들 드립니다.계란두개 넣고 우유조금 넣고 물넣고 후리하게 해서 밥통으로 50분 하면 이렇게 빵이 됩니다.어르신들 아주 좋아하시고 맛있다고 합니다.맛있게 드시니 뿌듯합니다.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