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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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6회 · 1주 전
오늘은 쑥국에 소고기구이
오늘은 쑥을 조금 뜯어서 쑥국을 끓였어요.감자 한알 넣고 .진짜 맛있네요.소고기 한덩어리 구워 단백질 보충하구요.쉬는날에는 먹고싶은거 먹고 푹 쉬고 내일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러 갑니다.오산에서 풍무로요...
왜 이렇게 먼곳에 출근하냐고요? 오산에 오래살아 오산을 떠나기 싫네요.오색시장
도 좋구 물향기수목원 맑음터공원 오산천 사계절 매력적으로 아름답구요.풍무동 원장님 동료들과 재미나게 일하고 있습니다.이게 다 인연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