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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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욕날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6회 · 3일 전
오늘은 목욕날
치매 할머니인데 매주 똑같은 말씀하시네요.이런 말은 잊어버리지도 않네요.빨리 죽지도 않고 남의 귀한 딸들 고생시키네.고맙습니다.이 많은 사람들 목욕시켜줘서 라고 하시네요. 하루에 몇번 다니는 화장실은 잊어버리시고 화장실은 어디유 하시면서요.참 신기하네요.여기는 노인공동생활 가정입니다. 집에서 힘들게 모시지마시고 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