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할머니인데 매주 똑같은 말씀하시네요.이런 말은 잊어버리지도 않네요.빨리 죽지도 않고 남의 귀한 딸들 고생시키네.고맙습니다.이 많은 사람들 목욕시켜줘서 라고 하시네요. 하루에 몇번 다니는 화장실은 잊어버리시고 화장실은 어디유 하시면서요.참 신기하네요.여기는 노인공동생활 가정입니다. 집에서 힘들게 모시지마시고 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