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어르신들 요양원에 모십니다.
치매부모님 거동 불편한 부모님들 모시기 힘드시죠? 자식들은 출근해서 돈 벌고 어르신은 요양원에 맡기는게 최고의 선택입니다.집에서 하루에 따뜻한 밥 세때 챙겨드리는것도 너무 힘던 일입니다.여기는 하루에 세때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합니다.병원도 데려갑니다.걱정마시고 믿고 맡겨보세요.
편하게 연락주세요.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88
기부100억
1개월 전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글 남겨봅니다
글속에 진심이 보이셔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글쓰기를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해보심좋으실것같으세요
맡기세요 보단 모십니다
표현이 더 정중하게 느껴집니다.
지나가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ᄒ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