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안녕하세요 저도 경증치매않고계신 장모님 모시고 사는데 정말어려움이 많네요 | 당근 카페
정신사
인증 9회 · 1주 전
안녕하세요 저도 경증치매않고계신 장모님 모시고 사는데 정말어려움이 많네요 성격도 거칠어지시고 무엇이든 일방적이고 참기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읍니다 어떻케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7
약속
1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약속
1주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
우선 밥 세끼 해드리는것도 힘들어요.그리고 치매라 대화가 안 통하죠? 치매는 더 나빠지지 좋아질수 없어요.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양원에 모시면서 자주 가보시는것도 효도입니다.저도 부모님 요양원에 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