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안녕하세요. | 당근 카페
시간여행
인증 31회 · 1일 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자격취득한 요양사입니다.
지금 3군데 하고 있어요.
지금 현실에서 좀더 요양사가 대접받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
약속
1일 전
반갑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직업에은 귀천이 없습니다.당당하게 일하시고 정부에서 챙겨주는거 다 받고 센터나 시설 한곳에서 오래해야 합니다.그래야만 퇴직금이나 장기근속수당을 받을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의 따뜻한 손길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