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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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5회 · 1개월 전
실내운동자전거
이 어르신은 젊어셨고 키도 183이데요. 잘 생겨셨어요.근데 등을 꼿꼿히 못펴요.허리 무슨 수술을 해서요.젊어셨는데 아픈데가 많아요.걸을수 있고 운동할수 있는분 운동하시라고 원장님이 실내운동자전거를 사주셨어요.이 어르신 행복해 하시는 모습 보세요.운동하니 너무 행복하다고 하시네요.원장님께도 감사하고 어르신께도 감사하죠? 운동하시고 혼자 화장실 다니시고 하니 너무 감사하죠?항상 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