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산책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5회 · 1주 전
산책
🌸 봄바람과 함께한 산책 시간 🌸
오늘은 신*자 어르신께서 휠체어를 타고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하셨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어르신의 얼굴을 비추고, 살랑이는 봄바람이 볼을 스쳐 지나가자 한결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길가에 푸릇푸릇한 나무들을 바라보시며 잠시 멈추기도 하고, 주변 풍경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을 마주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께는 기분 전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