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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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5회 · 1일 전
산책
따스한 봄 햇살이 가득한 오후, 88세 어르신께서 요양원 인근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걷기 연습을 하셨습니다🌿
살랑이는 바람과 포근한 햇살을 온몸으로 느끼시며 주변 꽃과 나무를 바라보는 어르신의 표정에는 여유와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걸으시며 “날씨가 참 좋네” 하시던 말씀 속에서 봄을 마음껏 즐기시는 기분 좋은 시간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