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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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5회 · 2일 전
산책
따뜻한 오후,
두 어르신께서 손을 꼭 잡고 아파트 내 산책로를 함께 걸으셨습니다🌿
천천히 발맞춰 걸으며 주변 풍경도 바라보고,
소소한 이야기와 웃음을 나누는 평온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고 의지하며 걷는 모습에서 정겨움과 따뜻함이 느껴져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미소 짓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