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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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13회 · 2일 전
귀부인 할머니
부자집 할머니인데 우리 요양원에 오신지 3~4년 되셨는데 식사를 잘 하시고 조용하게 잘 지내셨어요.요즘 상태가 많이 안좋져서 꿈속말씀을 하시고 어떤 녀자가 왔다갔다 어떤 남자가 왔다갔다 하시네요.그리고 변비로 몇십년을 고생하셨다고 합니다.요즘도 변을 잘 못보시고 변비약을 드셨는데도 며칠째 변을 못보시네요.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