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갑작스러운 상황대처와 식사 | 당근 카페
concerto
2일 전
갑작스러운 상황대처와 식사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8
약속
2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재미
2일 전
반갑습니다.
저도 부모님을 모시며 지내고 있는데 말씀하신 부분에 정말 공감합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때와 매일 식사를 챙기는 일이 생각보다 큰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고민을 나누는 분들이 계셔서 많은 힘이 됩니다.
앞으로 이 카페에서 좋은 정보도 나누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