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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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6회 · 10시간 전
간식 모음
너무 이쁘고 달콤한 간식 모음입니다.우리는 작어면서 아담하고 편안한 내집분위기 노인공동생활 가정입니다. 인원수가 많지 않은 작은 시설이라 매 개인에 맞춤스비스1:1로 케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