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요양원 입소하던날..집에 돌아오면 대성통곡을 했어요 | 당근 카페
구름정원
인증 16회 · 1일 전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요양원 입소하던날..집에 돌아오면 대성통곡을 했어요...그때로 돌아간다면 제가 직장그만 두고 절대 요양원 안보냈을거에ㅛ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7
약속
1일 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약속
1일 전
아픈 추억이 있었군요.경제상 형편이 되시면 직장을 그만두고 모시면 좋겠지만 집에서 모신다는것도 힘던 일이죠? 요양원에 모시고 자주 가보시는것도 효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