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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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5회 · 3주 전
50대 요양보호사
50대 요양보호사 입니다 .요양보호사 되기전에는 6살 8살 애들을 봐주면서 가사일을 하다가 2023년말 요양보호사 학습을 하고2024년 1월 12일에 자격증을 따놓고
그냥 따놓고 애들 보는 일을 계속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여기 요양원에 출근하게 되였네요. 하다보니 어느새 2년 넘게 다녔네요.
일이 힘들고 안 힘들고 돈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직장에서 마음이 편해야 일 하는거죠?
여기는 원장님이 우리 마음 편하게 대해주시고 직원들 끼리도 재미나게 스트레스없이 잘 지니고 일하니 힘들고 더러운 일이라도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며 일하니 견뎌낼수 있었던것 같아요.너무 감사하죠? 세상은 원래 혼자 사는게 아니고 서로 도와가며 더불어 살아가는게 아니겠어요? 요양보호사님들 화이팅 입니다.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갑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45
미경
3주 전
맞아요
모두가 그런자세로 살아야되죠
약속
3주 전
(응원해요)
좋은아침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인상파
5일 전
인터넷으로 케어파트너기관에서 공부하고 시험보고 따면 자격증 취득하는데 9만원 내라하든데 이 곳 자격증도 인정되나요?
약속
5일 전
9만원이면 싸네요.저는 학원다니며 거의 80만 썼는데.자격증 인정 되겠죠?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