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은 짜파게티 했어요.어르신들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맛있어 맛있어 하시면서 다 드셨어요.햄복한 식사시간이였죠. 치매어르신이라 밥먹고 집간대요.그래서 제가 할머니 우리 같이 여기서 사는거예요.여기 밥도주고 재워주고 우리 같이 살아요.하니까 그래도 되? 그럼 나야 좋지뭐 하시네요.